홍콩다녀온 이야기 5


원래 포스팅은 1년 가까이 묵혀두고 해야 제맛이 납니다

훗 1년 지났으므로 기억도 가물가물하므로 대충대충

사진의 개 압박이 있으므로 스크롤 주의





당연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죽을 맛입니다......
여튼 일어나서 밥먹고 뭐시기 가까운 어딘가로...

그렇답니다........ 사실 자세한건 기억이 안나고 여기서 한참 있었음
설명도 이것저것 들었는데 한참 지나니 기억이 날 리가 있나.....


이 아이는 뭘까...... 여튼 그랬어요
아 사진 설명을 먼저 쓰고 사진을 올려야지

이날은 진짜진짜 개 더웠음...... 36도인가?;
머리가 돌아버릴정도로 더웠고 이때의 시간은 대략 오후 1시...... 그러고보니까 순서가 엉망이어도
이해 부탁........

홍콩에서 개 비싸다는 아파트........




아 이런데도 갔었지...... 생각해보니까 여기를 더 먼저 간 것 같은데,
기억나는것은 진짜 매캐한 향냄새. 우리나라는 보통 한두개씩만 피우는데,
여기서는 떼로 뭉쳐서 엄청 많이 피우는것이 미덕인 모양.... 벌레는 없을것 같더라고요


여긴 또 어디야............ 스탠리 마켓이었나?;
여튼 유명하다는 시장에 가봄. 사실 마음에 드는 중국식 옷이 있었는데
에이 다른데서도 팔겠지 했는데, 다시는 구경하지 못했음....

우리는 관광객을 상대로 장사합니다! 라는 포스가 물씬
사실 저는 기념품같은걸 잘 안사는 편이라....

현지인의 결혼 촬영(추정)으로 추정됩니다.
중국이라 그런지 웨딩 드레스 컬러도 색이...


그냥 길가에 있는 가게 그런데 더워 죽겠는데 밖에서 밥을 먹을 수 있나?;

저는 이런게 좋습니다..... 그런데 뒷모습이 찍혔네;

버스

아아아아악 생각해보니 포스팅 한 내용이었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이렇습니다만.....

시박 홍콩오니까 홍콩 스팸메일이 오네.......

여튼 마카오로 갑니다

티켓을 슥 . 외국이라 또 마카오 가려면 입국심사도 해야하고 영 귀찮음
선착장....... 뭐 더 할말이 없다

배타고 ㄱㄱ......... 아 입국카드 배안에서 쓰려고 하니까
멀미나서 죽을뻔한 기억이 납니다..... 사실 배가 도착하고 써도 됩니다. 어차피 사람들이
나갈려고 아비규환인지라.....


여튼 마카오에 도착 지나가면서 본 호텔....
너무 화려한데;;;

마카오 오면 안들를 수가 없다는 김대건 동상
저는 천주교를 믿지 않으므로 그저 무감흥......
마카오에서 만들어 준 게 아니라 한국에서 하라고 했다던데....

마카오 길. 돌바닥 좋아

마카오 학생

그 뭐시기 공원의 바닥..... 마음에 들었어요

뭔지 기억이 안나지만 인력거

한국이나 마카오나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게 된 것

악랄한 마카오 주차 시스템. 시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통고해서 견인해버린다고 함..... 내 기억이 맞나?;




하이퍼 유명하다는 그곳. 가기 얼마 전에 TV 드라마에 나온듯

하도 만들때마다 불타고 부서지고 재건하고 하다가 포기하여 이제는 유적만 남게 되었음

흠..... 아주 사진 찍는 사람들로 넘쳐났음;;;
이게 세계 문화유산인가 뭔가라던데 대체 왜;

음........ 도망은 신속하게 해야 합니다



들른 어디 박물관


음....... 뭐 더 할말이 없네;

포문....... 이 포문은 현재 호텔을 겨누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호텔 디자인이.....

내려오면서 한컷

내려오는 길은 먹을것이.......
아참 이때 쇠고기문제인가 해서 육포를 못사게 했죠....

밥....... 진짜 맛없었음;;;;

음.... 어딘가를 지나서....
들어갔습니다


나를 충격과 공포에 빠뜨리게 한 것들..... 설마 저 사람들은 아마도 일본사람이고,
코스튬플레이를 좋아하고, 모 만화를 좋아하는데, 베니스는 못가니까, 여기까지 와서,
촬영을 하는건 아니겠죠?


음음..... 호텔 내부에 이런짓을 해 놓다니

내부 촬영 금지라는 것을 나중에 깨달았습니다만...
대충 한 30분정도 시간 줘서 간단하게 한게임....... 300 홍콩달러(얼마 안됨 4만원정도?)주사위 놀음으로
1200달러 벌었음........나중에 깨달았는데 속이 엄청 쓰리더랍니다

호텔 안에 이런짓을 하다니2
여튼 마카오에서 다시 홍콩으로 옴(그러니까, 정확하게는 반나절 투어였다는거죠)
대충 돌아온건 12시인데, 아무래도 심심하니까 누나와 방을 탈출
그 앞에 보통 사람들이 먹는듯한 가게에 가서 아무거나 주문

아 아무래도 정감있는 이런거 좋아

시킨건 이건데..... 한화로 대충 2000원정도?; 에 비하여 내용이 실해서 좋았습니다.
사실, 패키지에서 끌고다니면서 먹여주는것보다 이런게 훨 맛있습니다.
에또...... 아마 저 안에 든 것이 새우였던 것으로 기억함

가격은 비슷...... 어묵인데, 진짜 맛있음; 아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해주는 데 없나;
젠장 새벽 2시에 내가 뭐하는 짓이람;
새우가 들어있다 아낌없이....... 그런데 국민소득 3만달러 하는 동네에서
한화로 2천원짜리 음식으로 돈이 남나?;;;

여튼 이날은 이제 끝났습니다 그려

다음날 일어남........ 어딘가로 또 감




아 날씨 좋다.....
아마도, 어디 홍콩 다녀왔다 하는 사람들의 사진 폴더에 빠지지 않으리라 봅니다
재키 챈!

그리고 브루스 리 동상. 꼬맹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은
50%의 확률로 대결 자세를 취합니다.

길가다가 본 키티 웨딩카.........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


패키지 여행의 진수! 그 이름하여 옵션 쇼핑!!!!
저는 이런데서 뭐 사는 사람이 대체 있나 싶었는데, 있더라고요. 그것도 우리 가족중에!!!

여튼 거의 모든 일정이 끝나고 나머지는 시내에서 네맘대로 쇼핑
물론 저는 살게 없었습니다(게다가 홍콩은 쇼핑 시즌도 아니었던터라, 비교해보니 한국 루이비통이 더 쌌었다는)
먹는다 먹는다 또 먹는다...... 지나가다가 아무데나 골랐음

SieL(당시 26세)

아 그런데 말도 안통하니 이거 원 주문을 할 수 있나!
게다가 테이블 차지도 받고 .....여튼 대충 막 시킴

제일 비쌌던 물건........ 개당 7000원정도 했음; 이 가리비가; 맛은 있었습니다

우리가게는 신선한 것만 취급합니다.......

귀국후 우리집 온 사람들에게 하나씩 준 과자




여튼 이래서 귀국

아이 1년 묵은 포스팅을 했더니 속이 시원하네

다음은 오키나와 포스팅을 합니다................... 이건 좀 빠르게 진행할 예정















by SieL | 2009/06/03 02:29 | 여행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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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etcrawler at 2009/06/03 14:54
홍콩!!
Commented by SieL at 2009/06/04 03:04
홍콩!
Commented by netcrawler at 2009/06/03 14:54
놀러가고 싶다...
Commented by SieL at 2009/06/04 03:04
그런데 뭐 없는데 홍콩...
Commented by 마약군 at 2009/06/04 08:01
중간에 엑박하나있다 ㅋ
Commented by SieL at 2009/06/07 20:01
A/S는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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