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3일
홍콩다녀온 이야기 5
원래 포스팅은 1년 가까이 묵혀두고 해야 제맛이 납니다
훗 1년 지났으므로 기억도 가물가물하므로 대충대충
사진의 개 압박이 있으므로 스크롤 주의
당연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죽을 맛입니다......
여튼 일어나서 밥먹고 뭐시기 가까운 어딘가로...

설명도 이것저것 들었는데 한참 지나니 기억이 날 리가 있나.....

아 사진 설명을 먼저 쓰고 사진을 올려야지
이날은 진짜진짜 개 더웠음...... 36도인가?;
머리가 돌아버릴정도로 더웠고 이때의 시간은 대략 오후 1시...... 그러고보니까 순서가 엉망이어도
이해 부탁........


아 이런데도 갔었지...... 생각해보니까 여기를 더 먼저 간 것 같은데,
기억나는것은 진짜 매캐한 향냄새. 우리나라는 보통 한두개씩만 피우는데,
여기서는 떼로 뭉쳐서 엄청 많이 피우는것이 미덕인 모양.... 벌레는 없을것 같더라고요

여긴 또 어디야............ 스탠리 마켓이었나?;
여튼 유명하다는 시장에 가봄. 사실 마음에 드는 중국식 옷이 있었는데
에이 다른데서도 팔겠지 했는데, 다시는 구경하지 못했음....

사실 저는 기념품같은걸 잘 안사는 편이라....

중국이라 그런지 웨딩 드레스 컬러도 색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이렇습니다만.....
시박 홍콩오니까 홍콩 스팸메일이 오네.......

여튼 마카오로 갑니다
티켓을 슥 . 외국이라 또 마카오 가려면 입국심사도 해야하고 영 귀찮음


멀미나서 죽을뻔한 기억이 납니다..... 사실 배가 도착하고 써도 됩니다. 어차피 사람들이
나갈려고 아비규환인지라.....

여튼 마카오에 도착 지나가면서 본 호텔....
너무 화려한데;;;

저는 천주교를 믿지 않으므로 그저 무감흥......
마카오에서 만들어 준 게 아니라 한국에서 하라고 했다던데....







하이퍼 유명하다는 그곳. 가기 얼마 전에 TV 드라마에 나온듯


이게 세계 문화유산인가 뭔가라던데 대체 왜;




들른 어디 박물관

음....... 뭐 더 할말이 없네;




아참 이때 쇠고기문제인가 해서 육포를 못사게 했죠....




나를 충격과 공포에 빠뜨리게 한 것들..... 설마 저 사람들은 아마도 일본사람이고,
코스튬플레이를 좋아하고, 모 만화를 좋아하는데, 베니스는 못가니까, 여기까지 와서,
촬영을 하는건 아니겠죠?

음음..... 호텔 내부에 이런짓을 해 놓다니


1200달러 벌었음........나중에 깨달았는데 속이 엄청 쓰리더랍니다


대충 돌아온건 12시인데, 아무래도 심심하니까 누나와 방을 탈출
그 앞에 보통 사람들이 먹는듯한 가게에 가서 아무거나 주문


사실, 패키지에서 끌고다니면서 먹여주는것보다 이런게 훨 맛있습니다.
에또...... 아마 저 안에 든 것이 새우였던 것으로 기억함


새우가 들어있다 아낌없이....... 그런데 국민소득 3만달러 하는 동네에서
한화로 2천원짜리 음식으로 돈이 남나?;;;

여튼 이날은 이제 끝났습니다 그려
다음날 일어남........ 어딘가로 또 감

아 날씨 좋다.....
아마도, 어디 홍콩 다녀왔다 하는 사람들의 사진 폴더에 빠지지 않으리라 봅니다
재키 챈!

50%의 확률로 대결 자세를 취합니다.



저는 이런데서 뭐 사는 사람이 대체 있나 싶었는데, 있더라고요. 그것도 우리 가족중에!!!

물론 저는 살게 없었습니다(게다가 홍콩은 쇼핑 시즌도 아니었던터라, 비교해보니 한국 루이비통이 더 쌌었다는)
먹는다 먹는다 또 먹는다...... 지나가다가 아무데나 골랐음


게다가 테이블 차지도 받고 .....여튼 대충 막 시킴







여튼 이래서 귀국
아이 1년 묵은 포스팅을 했더니 속이 시원하네
다음은 오키나와 포스팅을 합니다................... 이건 좀 빠르게 진행할 예정
# by | 2009/06/03 02:29 | 여행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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